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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말 /고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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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이백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280회 작성일 25-08-23 13:47

본문

다음에 그대를 다시 만난다면
봄이 아니었으면 좋겠다 생각했습니다

노란튤립
안개꽃
목련

모든 꽃말 끝에 그대가 있었기에
미워했습니다
그리고
좋아했습니다

댓글목록

정민기09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번 달 월 선정작부터는
청소년시(초ㆍ중ㆍ고) 학생 작품에 한해서만
2~3명 선정하기로 하였습니다.

시조란은 지난 두 달 동안 2명이 선정되었으나
1명은 상품 거절! 1명은 쪽지가 없으셨습니다.
아동문학은 활동하시는 분이 많지 않습니다.

청소년께는 지난 두 달 동안 2명(호남, 수도권)께
시집 1권, 라면 한 박스를 주문해 드렸습니다.

이번 달 선정작부터
초ㆍ중ㆍ고 청소년시 문우에 한해서
2~3명 선정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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