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중충한 노래 /중2 > 청소년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청소년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청소년시

(운영자 : 정민기)

☞ 舊. 청소년시   ♨ 맞춤법검사기

 

청소년 문우들의 전용공간이며, 1일 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우중충한 노래 /중2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여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91회 작성일 24-11-25 20:51

본문

오늘은 슬픈 날.

기억 나는 것은 지난 날의 아픔,

느껴지는 것은 현재의 고통,

걱정하는 것은 미래의 대한 고민이다.


지난 날의 아픔은 잊혀지지 않고,

현재의 고통은 사라지지 않고,

미래의 대한 고민은 부정적이다.


내가 이 고통을 모두 쌓아 올린다면

손을 뻗어 하늘에 닿을 수 있으려나?

댓글목록

이여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여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은 유독 할머니가 농장에서 기르던 백구가 기억에 남네요.
참 거대했었죠. 그때 무섭다며 도망갔던 것이 후회되네요.

Total 2,089건 16 페이지
청소년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639 이여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8 12-16
1638 이여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 12-15
1637
첫눈 댓글+ 1
도미니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 12-09
1636
내일의 달 댓글+ 1
달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 12-05
1635
개미 /중3 댓글+ 1
풀잎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 12-03
1634
너와 네 댓글+ 1
리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9 11-29
1633
해방 댓글+ 1
리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9 11-29
1632
댓글+ 1
해맑은일기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 11-29
1631
하늘 아래 댓글+ 1
해맑은일기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 11-29
1630
대기만성 댓글+ 1
리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 11-26
1629 이여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 11-26
열람중 이여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 11-25
1627
파도 댓글+ 1
어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5 11-24
1626 이여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 11-23
1625 이여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6 11-18
1624
무엇이 될까 댓글+ 2
리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 11-13
1623
위급 댓글+ 1
해맑은일기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 11-12
1622
신발 댓글+ 1
해맑은일기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 11-12
1621
붉은 실 댓글+ 1
리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 11-06
1620
귤나무 댓글+ 1
sos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 11-03
1619
똑똑 댓글+ 1
리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 11-01
1618 dnlsk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 10-27
1617
달과 별 댓글+ 3
리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7 10-20
1616
안개 댓글+ 2
유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 10-20
1615
결화 댓글+ 1
편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8 10-19
1614
낙성 댓글+ 1
편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 10-19
1613 유민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 10-18
1612 유민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 10-18
1611 유민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 10-17
1610
너! 나! 댓글+ 3
베이스롹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 10-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