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차 가위줄 하나 > 청소년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청소년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청소년시

(운영자 : 정민기)

☞ 舊. 청소년시   ♨ 맞춤법검사기

 

청소년 문우들의 전용공간이며, 1일 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4일차 가위줄 하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초딩상남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511회 작성일 22-03-21 20:38

본문

4명의 아이들은 말하네 

1명은 가위줄을 

1명은 주먹줄을 

1명은 보자기를 

1명은 보자기를 


나는 보자기를 촥 펼쳐서 

가위줄과 주먹줄을 쓰다듬었네 


가위줄은 조용히 웃었고 

주먹줄은 분노에차 보자기를 때리려다. 


힘에 의해 고개숙였네


끄아아

끄아아

결국 가위줄이 보자기를 끊었을때


주먹줄은 가위줄에 정강이를 차버렸네 


다행히도 그건 똑같은 문화였고 


어쩔수없이 정강이를 되돌려 두었네 


보자기를 

가위줄을

주먹줄을 


문화가 같으니 싸울일도 없으니 

다음날은 종이를 찢어버렸네 


댓글목록

Total 2,089건 19 페이지
청소년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549 다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8 11-03
1548
그의 한마디 댓글+ 1
다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5 11-02
1547
부산에서 댓글+ 1
낭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7 08-27
1546 와글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2 06-11
1545
별똥별 댓글+ 1
이선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9 05-15
1544
거름 댓글+ 1
지해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2 04-17
1543 초딩상남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3 04-05
1542
빗길 댓글+ 1
지해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8 03-27
1541
6일차 햄버거 댓글+ 1
초딩상남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7 03-25
1540 초딩상남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8 03-25
1539 종달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4 03-24
열람중 초딩상남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2 03-21
1537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7 03-19
1536
가장자리 댓글+ 2
백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6 02-08
1535
분광기 댓글+ 2
소망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2 01-09
1534 바보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10-29
1533 바보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4 10-29
1532 초딩상남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7 10-17
1531 초딩상남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3 10-05
1530
1일차 눈높이 댓글+ 2
초딩상남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5 10-01
1529 남진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5 09-26
1528 poe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3 08-30
1527 poe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5 08-28
1526 poe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5 08-25
1525 poe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2 08-25
1524 poe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2 08-18
1523 poe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0 08-17
1522 poe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2 08-16
1521 poe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6 08-15
1520 poe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2 08-1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