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정 /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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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어진 길 앞에 나는 한없이 걸어갑니다.
그러한 감정과 마음을 새 모른체 제 등뒤엔 그림자가 생겨날뿐입니다.
등뒤를 돌아보면 내면의 따뜻함과 축복함이 따르고
자신의 부족함을 뉘우칠수있다는걸 알지만
나의 과거의 바다에 도달하여 걸어서 나아갈수록 ,
무척이나 깊은 바다에 빠질지도 모른다는 설움에 휩싸입니다.
슬픔과 외로움,괴로움의 바다에 도달하고 할려할수록
나의 상처는 점점 깊어질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나는 이런것을 정당화하고
자신을 속이기 위해 거짓말을 했었던것입니다.
고된 걸음속에서 결국 나 자신을 허공속에 던져놓고
그림자는 점점 부서져갑니다.
과거가 나를 삼킬지 모르는 하루하루가 연결된 통로속에서 난 육체와 마음이 점점 빛이 꺼져간다는것을 앎에도
나는 한걸음,한걸음이 미래의 나에게 중요한 자양분이 될거라 생각하고 계속 발을 내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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