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 > 청소년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청소년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청소년시

(운영자 : 정민기)

☞ 舊. 청소년시   ♨ 맞춤법검사기

 

청소년 문우들의 전용공간이며, 1일 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악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poe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98회 작성일 21-08-09 19:15

본문

한 사람이 있습니다.

다재다능하고 성격도 좋습니다.


시간이 지나 자신의 꿈을 이루고

행복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그 사람의 꿈, 가수


앨범도 내고 수익도 좋고 다 좋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시련이 닥쳐옵니다.


악플


악플은 메뚜기 때처럼 순식간에 늘어났고

그 한 사람의 인생을 망가뜨렸습니다.


성격도 좋았는데 우울해지고

악플과 비난 때문에 자존감도 약해지고

어딘가에 털어놓지도 못하고...


결국 그 사람은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됩니다.


악플이란,

한 사람의 인생, 노력 모든 것을

한번에 무너뜨리는 무시무시한 존재입니다.


악플 말고 선플을 달아서 한 사람의 인생을 망치지 맙시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089건 20 페이지
청소년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519 poe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2 08-13
1518 poe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6 08-12
1517 poe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7 08-11
1516 poe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9 08-10
1515 poe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0 08-10
열람중 poe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9 08-09
1513 poe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1 08-09
1512 당당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7 05-16
1511
진심 댓글+ 1
Lanmag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6 04-21
1510 Lanmag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3 04-21
1509 Lanmagic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0 04-21
1508 푸른해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1 04-15
1507 푸른해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8 04-12
1506 당당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3 04-11
1505 당당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0 04-11
1504 당당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3 04-10
1503 윤에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3 03-31
1502 홍지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0 03-21
1501 윤에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3 03-16
1500 윤에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0 03-16
1499 동토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6 12-13
1498 내맘속작은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3 12-06
1497
돈 많은 아이 댓글+ 5
유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9 10-04
1496 비지디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9 08-25
1495 원두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0 08-19
1494 가을하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6 08-18
1493 이승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9 08-18
1492 매생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2 08-01
1491 가을하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2 07-30
1490 가을하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3 07-3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