쭉정이 > 청소년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청소년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청소년시

(운영자 : 정민기)

☞ 舊. 청소년시   ♨ 맞춤법검사기

 

청소년 문우들의 전용공간이며, 1일 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쭉정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매생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868회 작성일 19-12-06 22:16

본문

좁쌀 하나를 바다에 던졌을 때, 거대한 파도가 생긴다면

그건

좁쌀의 잘못일까,

바다의 잘못일까?


작고 하찮은 척 했던 좁쌀.

겨우 좁쌀에 동요해버린 바다.

누구 탓으로 돌릴까?


둘 다 잘못 만드신 하나님의 잘못일까?

좁쌀과 바다를 오해했던 우리의 잘못인가?



댓글목록

grail217님의 댓글

profile_image grail21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좁쌀과 바다..
시상이 얘기를 만들어 냅니다..
훌륭하게 소화하는 모습이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추천합니다..
^^*..

Total 2,089건 22 페이지
청소년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459
나의 추억 댓글+ 2
아스라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2 04-09
1458
그리움 댓글+ 2
아스라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1 04-06
1457 수명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7 02-24
1456 아스라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1-06
1455 재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5 12-26
1454 매생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8 12-26
1453 정윤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0 12-26
1452 찐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4 12-25
1451 바계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8 12-23
1450 Yuli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1 12-23
1449 s9eun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8 12-22
1448 S소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8 12-20
1447 박영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6 12-17
열람중
쭉정이 댓글+ 2
매생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9 12-06
1445 매생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4 12-02
1444 매생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8 11-27
1443 매생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2 11-25
1442 유혜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4 11-17
1441 초록보리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1 10-28
1440 상크크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8 10-28
1439 초록보리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9 10-24
1438 상크크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3 10-24
1437 상크크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4 10-24
1436 아스라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0 10-18
1435 바보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2 09-27
1434 개암나무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2 08-23
1433 우울한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1 08-18
1432
개화 댓글+ 1
초록보리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6 07-28
1431 아스라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07-20
1430 초록보리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6 07-0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