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와 달 > 청소년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청소년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청소년시

(운영자 : 정민기)

☞ 舊. 청소년시   ♨ 맞춤법검사기

 

청소년 문우들의 전용공간이며, 1일 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해와 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SeungWon201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785회 작성일 19-02-06 19:30

본문

해와 달


해는 달을 싫어한다.
해는 빛을 좋아한다.

달은 토끼를 좋아한다.

달은 사람을 싫어한다.


햇빛은 강하고,
달은 사람을 잠들게 한다.


해는 달보다 강하기에,

그리고 하루에 한 번씩 만나기에

오늘도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


Sun and moon


Sun hates moon

Sun likes light

Moon likes a rabbit

Moon hates people


Sun is strong,

People are sleeping by moon.


Because sun is stronger than moon,

And I meet them once a day.

I live every day.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089건 24 페이지
청소년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99 초록보리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2 03-07
1398
마음 댓글+ 1
아스라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1 02-27
1397
고향 댓글+ 1
아스라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5 02-27
1396
19살 댓글+ 2
공고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9 02-27
1395
잃지 않기를 댓글+ 1
vaccu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4 02-22
1394
파과 댓글+ 1
채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6 02-22
1393 신수심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2 02-22
1392
붉은 원석 댓글+ 1
초록보리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6 02-19
1391 신수심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6 02-16
1390 Post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3 02-15
1389 초록보리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9 02-12
1388 초록보리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9 02-09
138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3 02-07
열람중 SeungWon201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6 02-06
1385 이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2 02-04
1384 머용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56 02-01
1383 머용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8 02-01
1382 초록보리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9 02-01
1381 이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5 01-31
1380 신수심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8 01-27
1379 박주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6 01-26
1378 김영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0 01-26
1377 김영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5 01-26
1376 라디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2 01-15
1375 백은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6 12-30
1374 뻥아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12-29
1373
아무것도 댓글+ 1
숑숑송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2 12-29
1372 숑숑송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6 12-29
1371 시엘0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9 12-27
1370 숑숑송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1 12-2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