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봄 바람 > 청소년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청소년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청소년시

(운영자 : 정민기)

☞ 舊. 청소년시   ♨ 맞춤법검사기

 

청소년 문우들의 전용공간이며, 1일 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행복한 봄 바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여정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616회 작성일 18-04-07 02:28

본문

푸른 언덕넘어 새가 되어 조약돌에 앋는다

괴로움 이란 신이 준것 따뜻하다

나의 의지 하고는 상관 없는 따뜻한 모성애

모성애의 따뜻함을 알기에 고통도 따뜻 하다 한다

행복한 새의 비상 어떻게든 싸울려는 세상이지 만

미치지 않는다

그저 안고 품고 나 보다  행복 하라 할뿐

사랑은 달콤 하지 않다

봄바람이 불면 언덕에 새처럼 고통을 삶이라 생각 하겠지

엄마가 그립다 보고 십다 이 보고 십은 고통도 끝나면

사랑이 끝난 다면 난 새벽 처럼 조용해 진다

이제 잠든다 엄마의 품안에 봄 볕에 잠이 든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089건 31 페이지
청소년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189 촐표체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04-13
1188 백은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3 04-13
1187 백은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1 04-11
1186 바보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2 04-11
1185 바보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3 04-11
1184 바보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9 04-11
1183 이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6 04-11
1182 달먹는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5 04-10
1181 달먹는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8 04-10
1180 백은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5 04-10
1179 시의여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1 04-10
1178 시의여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3 04-10
1177 시엘유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6 04-08
1176 촐표체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2 04-07
열람중 여정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7 04-07
1174 달먹는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1 04-06
1173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4 04-06
1172 백은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8 04-05
1171 시엘유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2 04-05
1170 시엘유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6 04-05
1169 달먹는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6 04-04
1168 백은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6 04-03
1167 백은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8 04-02
1166 달먹는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8 04-02
1165 젤리염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8 03-29
1164 달먹는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7 03-28
1163 촐표체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4 03-28
1162 백은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9 03-28
1161 달먹는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7 03-27
1160 mori07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3 03-2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