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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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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백은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623회 작성일 18-03-14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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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자



날은 어둡다
손은 바쁘다
차들은 귀갓길에
아이들은 교실안에

솔솔부는 히터바람에 잠이 온다
차갑게 구는 봄바람이 살갑지 않다

창으로 들어온 바람
들려오는 자동차 소리
저 멀리 지나가는 소리가 자유로워 보인다
이따금 코를 훌쩍이며 침묵을 깬다

벚꽃노래 가득한 날에
가만히 앉아 공부를 한다

얌전히 기다린다
더 어두워질 뿐인가 싶은 이 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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