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의지를 믿는가? /중3 > 청소년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청소년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청소년시

(운영자 : 정민기)

☞ 舊. 청소년시   ♨ 맞춤법검사기

 

청소년 문우들의 전용공간이며, 1일 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자유 의지를 믿는가? /중3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noroo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87회 작성일 26-01-24 01:58

본문

묘사.
대부분의 아티스트는 그것을 좇는다.
창작.
대부분의 아티스트는 그것을 좇는다.
평화, 자유, 사랑.
대부분의 인간은 그것을 좇는다.

자유 의지를 믿는가?
이 질문은 따라서 돌을 맞아야 한다.

적막한 거리, 가로등 하나가 서 있다.
우리는 빛을 상상하는가? 어둠을 상상하는가?
나는 그대들에게 밤을 주지 않았느니라.
강조하는데, 전선을 주지 않았느니라.

묘사.
그것은 밤을 달리는 길 고양이다.
창작.
그것은 전선 위에 앉은 비둘기다.
평화, 자유, 사랑
그건 빛과 어둠을 상상함이다.

자유 의지를 믿는가?
이 질문은 광인만이 대답할 수 있다.
태양을 바라보는 길고양이. 전선을 물어뜯는 비둘기.
나는 이것을 믿는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089건 4 페이지
청소년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999 반봎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02-18
1998 반봎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02-18
1997 신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02-18
1996 신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02-15
1995 서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02-15
1994 신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02-15
1993 noroo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 02-15
1992 noroo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2-15
1991 신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02-14
1990 신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02-14
1989 신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02-13
1988 신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02-13
1987 wq2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 02-12
1986 하늘나는고양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 02-09
1985 하늘나는고양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02-09
1984 서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02-06
1983 서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 02-06
1982 안재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02-06
1981 안재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 02-06
1980 서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 02-05
1979 서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 02-05
1978 wq2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 02-04
1977 noroo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 01-29
1976 noroo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 01-29
1975 악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 01-24
1974 악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 01-24
열람중 noroo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 01-24
1972 noroo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 01-24
1971 악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 01-23
1970 악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01-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