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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름밤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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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뽕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446회 작성일 17-08-13 22:57

본문

한 여름밤의 꿈                

                       - 뽕규 -

 

 

 

 

어두운것만 무서울줄 알았는데 아니였더라
보이지 않는 것이 무서운줄 알았는데 아니였더라
빛도 무섭더라
뜨거워 마치 타버릴거 같더라
빛이 밝아서 눈을 감게되더라
이 모든것이 한 여름밤의 꿈이 였으면 좋겠더라
너를 사랑하게 된것을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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