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의 노래 > 청소년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청소년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청소년시

(운영자 : 정민기)

☞ 舊. 청소년시   ♨ 맞춤법검사기

 

청소년 문우들의 전용공간이며, 1일 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매의 노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강세9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326회 작성일 17-07-26 16:57

본문

내 머리엔 매가 앉아있다
먹이라곤 내 두계골이며 살갖이다
나의 탐을 먹어치우는 매는
사계절동안 배부르다
동시에 매는 시를 노래한다
그래야 내 탐을 뜯을 때
내가 덜 울기 때문이다

바위에서 간을 뜯기고 있는 그도
어쩌면 최고의 시인이 되어있을수도.

그러니 탐을 뜯긴다고 울지말자
매의 노래가 웃고있지 않은가



댓글목록

강세99님의 댓글

profile_image 강세9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를 설명하긴 좀 그렇지만 요약하자면 저에게 시란 욕구를 절제하여 얻어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살을 깎는 절제만이 '매'가 저에게 시를 쓰게하기 때문입니다.^^댓글감사해여

Total 2,089건 42 페이지
청소년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59 백은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8 08-02
858
Poem 댓글+ 2
고성민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4 08-02
857 고성민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2 08-02
856 백은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2 08-01
855 장의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5 07-30
854 장의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5 07-30
853 백은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6 07-30
852 Kim해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7 07-29
851
송전탑 댓글+ 2
백은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2 07-29
850 신수심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8 07-29
849
황혼 댓글+ 2
고성민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4 07-28
848 고성민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2 07-28
847 KSPMJ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07-28
846
바닷물고기 댓글+ 1
KSPMJ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3 07-28
845 꼬맹이뜀박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4 07-28
844 꼬맹이뜀박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8 07-28
843 강세9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4 07-27
842
새벽 댓글+ 2
고성민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3 07-27
841
비오던 밤 댓글+ 2
고성민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4 07-27
840 백은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7 07-26
839
더운 주문 댓글+ 2
밤하늘에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0 07-26
열람중
매의 노래 댓글+ 2
강세9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7 07-26
837 바보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5 07-26
836
가을과 카페 댓글+ 3
백은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07-26
835 강세9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4 07-26
834 바보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7 07-24
833
소금 박힌 돌 댓글+ 1
강세9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07-24
832
늦봄 댓글+ 2
고성민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9 07-24
831
편지 댓글+ 2
고성민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3 07-24
830 장의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1 07-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