月 > 청소년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청소년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청소년시

(운영자 : 정민기)

☞ 舊. 청소년시   ♨ 맞춤법검사기

 

청소년 문우들의 전용공간이며, 1일 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장의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270회 작성일 17-04-14 22:45

본문

 

내 머리에 닿을 정도로

길게 뻗은 다리에

창백한 피부 너머로 보이는

앙상한 갈비 두 대가

오늘도 나를 반기는구나

 

내 너를 닮으려 웃어보지만

어째서 내 얼굴만 밝아지는지

 

내게 비친 너를 흘리려 했지만

너는 끝끝내 눈 속에 흐르는구나

 

내 모든 땅속에 너를 꺼내어

내 품속에 담고 싶지만

너는 끝끝내 그곳에서 작게 빛나는구나

댓글목록

Total 2,089건 47 페이지
청소년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09 마이너리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2 04-28
708 밤하늘에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4 04-27
707 Hyunj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0 04-27
706
why not? 댓글+ 1
장의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04-26
705 장의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7 04-26
704 bettin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9 04-26
703 백은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7 04-26
702 백은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4 04-25
701 꼬맹이뜀박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8 04-25
700 마이너리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6 04-24
699
고2의 꿈 댓글+ 1
백은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04-24
698 주제파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1 04-23
697 이태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4 04-23
696 꼬맹이뜀박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04-22
695 꼬맹이뜀박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9 04-22
694 장의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7 04-22
693 백은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6 04-22
692 솔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3 04-22
691 마이너리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04-21
690 백은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04-19
689
비극 댓글+ 1
bettin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04-18
688 이태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3 04-18
687 백은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04-17
686
도마뱀 꼬리 댓글+ 2
신수심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9 04-17
685
사랑꾼 댓글+ 1
4랑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1 04-16
684 Rp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04-16
683 이태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6 04-16
682
오랜 봄 댓글+ 4
신수심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04-15
681 4랑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04-14
열람중
댓글+ 2
장의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1 04-1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