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맞춤 > 청소년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청소년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청소년시

(운영자 : 정민기)

☞ 舊. 청소년시   ♨ 맞춤법검사기

 

청소년 문우들의 전용공간이며, 1일 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눈맞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시를빛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07회 작성일 17-04-01 15:59

본문

찰나의 눈맞춤 이었지만
난 숨을 잃을 뻔 했어요

입맞춤 만큼 눈맞춤도
짜릿하고,
황홀하고,
아름답고 또,
그리울 수 있다는 것을
어른들은 기억 할까요

3번의 봄 동안
우리는 한 낮에 만나
찰나의 눈맞춤 만을 나누고

어리고 서툰 마음이 들킬세라
황급히 고개를 돌렸습니다

아, 이 마음을 사랑이라 부를 수 있을지요

시를 써내려가며 그대 얼굴이
자꾸만 떠오르고
또,
그 찰나의 눈맞춤을
영원으로 이어가게 하고싶은 것이
사랑이라면

난 그대를 사랑하고 있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089건 48 페이지
청소년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679 4랑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04-11
678
노래는 댓글+ 1
꼬맹이뜀박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1 04-11
677 4랑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2 04-10
676 마이너스천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8 04-10
675 솔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2 04-09
674 시를빛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0 04-09
673 attractiv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4 04-09
672 이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6 04-08
671 이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04-08
670 이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7 04-08
669 마이너스천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04-07
668 마이너스천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04-04
667 시를빛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4-04
666 4랑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6 04-04
665 4랑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4-03
664 4랑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1 04-03
663 4랑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2 04-02
662 4랑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7 04-02
661 숲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4 04-02
660 이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2 04-01
열람중 시를빛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8 04-01
658 신수심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04-01
657 4랑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1 03-30
656 마이너리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7 03-30
655 이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1 03-29
654 이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03-29
653 장의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03-28
652 4랑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9 03-26
651 마이너리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03-24
650 마이너리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03-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