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겨울 그리고 반복 > 청소년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청소년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청소년시

(운영자 : 정민기)

☞ 舊. 청소년시   ♨ 맞춤법검사기

 

청소년 문우들의 전용공간이며, 1일 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봄, 겨울 그리고 반복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연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071회 작성일 17-03-21 23:28

본문

매서운 눈과 바람이 몰아치던

차가운 겨울이 지나가고

또다시 봄이 되었다.

 

따스한 햇빛이 내리쬐고

한결같이 아름다운

분홍빛 벚꽃잎이 떨어지고

시간이 흘러

또다시 겨울이 되었다.

 

또다시 매서운 눈과 바람이 몰아치고

차가운 겨울이 지나가서

봄이 되었다.

 

반복되는 차가움과 따뜻함

지나가면 또다시 찾아오는 봄, 겨울

그럼에도 흘러가는 시간

 

반복된다는 것은 슬픈 것

슬퍼해도 또다시 흘러가는 시간


반복된다는 것은 슬픈 것

슬퍼해도 흘러가는 야속한 시간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089건 49 페이지
청소년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649
물고기 댓글+ 1
마이너리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6 03-23
648 4랑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9 03-22
647 4랑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8 03-22
646 장의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3-22
열람중 연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3-21
644 라따뚜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5 03-21
643
냇가 댓글+ 2
라따뚜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0 03-21
642 4랑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9 03-20
641 마이너스천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03-20
640
생맹(生盲) 댓글+ 2
장의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03-19
639
정신병자 댓글+ 8
마이너스천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8 03-19
638
소년 소녀 댓글+ 2
마이너스천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3-19
637 장의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03-18
636 장의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03-18
635 김성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8 03-18
634 김성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4 03-18
633 신수심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2 03-18
632 이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0 03-13
631 이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7 03-13
630 서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3-13
629 마이너스천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03-08
628 신수심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4 03-07
627 BBA0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8 03-06
626 BBA0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8 03-06
625 4랑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03-05
624 숲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0 03-05
623 혜화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4 03-05
622 신수심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03-04
621 마이너스천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3-03
620 마이너스천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03-0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