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과 나 > 청소년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청소년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청소년시

(운영자 : 정민기)

☞ 舊. 청소년시   ♨ 맞춤법검사기

 

청소년 문우들의 전용공간이며, 1일 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당신과 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근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068회 작성일 17-02-23 19:53

본문

당신은 나에게 찬란한 의미를 주었었다 그리고 
너는 나에게 본질적인 깊은 생각에 잠기게 한다 
가끔 후회를 피하기 위해 잠시 돌아볼 때면 너무 소중한 무게감이 날 짓누른다 
그리고 결국, 넌 나에게로 왔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089건 50 페이지
청소년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619 4랑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1 03-02
618 4랑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03-01
617 4랑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03-01
616 근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4 02-26
615 서울목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9 02-25
614
담담한 아픔 댓글+ 1
근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02-25
613 근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2-24
612 신수심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4 02-24
열람중 근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2-23
610 손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8 02-23
609 4랑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02-22
608
댓글+ 1
4랑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4 02-22
607
표지판 댓글+ 1
4랑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2 02-21
606 4랑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8 02-21
605 마이너스천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02-20
604
33인의 동상 댓글+ 3
피고지듯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02-19
603 마이너스천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02-18
602
등나무 댓글+ 1
이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2-17
601
자연의 울림 댓글+ 2
마이너스천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02-17
600 마이너스천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02-17
599
민낯 댓글+ 4
밤하늘에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2 02-16
598 밤하늘에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2-16
597
늙은 이어폰 댓글+ 2
신수심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2-16
596
진리 댓글+ 2
마이너스천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0 02-16
595 피고지듯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2-15
594
미워할래요 댓글+ 3
피고지듯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7 02-15
593
상처 댓글+ 1
KSPMJ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2-14
592 신수심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02-13
591 신수심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02-13
590
오덕후 댓글+ 1
마이너스천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02-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