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 > 청소년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청소년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청소년시

(운영자 : 정민기)

☞ 舊. 청소년시   ♨ 맞춤법검사기

 

청소년 문우들의 전용공간이며, 1일 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벚꽃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근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02회 작성일 17-02-24 19:15

본문

꽃아 사랑스러운 꽃아 빨리 지지마렴
싱그러운 힘을 가진 너를 보며 참 곱디 고아서 아쉬워 할때면
너는 아무도 모르게 향기를 적셔 나를 품는구나 마침내 
나는 부끄러워 네가 고개를 숙이지만
너는 베시시 웃고있구나
내 마음을 고스란히 담아 임에게 전해주렴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089건 50 페이지
청소년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619 4랑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2 03-02
618 4랑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03-01
617 4랑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03-01
616 근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5 02-26
615 서울목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02-25
614
담담한 아픔 댓글+ 1
근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02-25
열람중 근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02-24
612 신수심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5 02-24
611 근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2-23
610 손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9 02-23
609 4랑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02-22
608
댓글+ 1
4랑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4 02-22
607
표지판 댓글+ 1
4랑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3 02-21
606 4랑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9 02-21
605 마이너스천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02-20
604
33인의 동상 댓글+ 3
피고지듯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02-19
603 마이너스천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02-18
602
등나무 댓글+ 1
이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2-17
601
자연의 울림 댓글+ 2
마이너스천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02-17
600 마이너스천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02-17
599
민낯 댓글+ 4
밤하늘에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3 02-16
598 밤하늘에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2-16
597
늙은 이어폰 댓글+ 2
신수심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02-16
596
진리 댓글+ 2
마이너스천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0 02-16
595 피고지듯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02-15
594
미워할래요 댓글+ 3
피고지듯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8 02-15
593
상처 댓글+ 1
KSPMJ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2-14
592 신수심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2-13
591 신수심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2-13
590
오덕후 댓글+ 1
마이너스천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9 02-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