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월에 > 청소년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청소년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청소년시

(운영자 : 정민기)

☞ 舊. 청소년시   ♨ 맞춤법검사기

 

청소년 문우들의 전용공간이며, 1일 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삼월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4랑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71회 작성일 17-03-02 23:34

본문

삼월에

 

 

삼월에

난 아직도 너를 좋아하니

 

봄바람에 흩날리는

벚꽃 잎을 채어

물어보자

가을에 버찌가 맺힐까

 

푸른 잎들이 바람에 철썩이는

뜨거운 그 계절이 지나면

네가 앉았던 자리에는

빨간 버찌가 맺힐까

 

벚꽃 잎에 내 손을 가져간다

 

삼월에

난 버찌를 기다린다,

 

삼월에

 

그 답을 기다린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089건 50 페이지
청소년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중 4랑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2 03-02
618 4랑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03-01
617 4랑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03-01
616 근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4 02-26
615 서울목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02-25
614
담담한 아픔 댓글+ 1
근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02-25
613 근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2-24
612 신수심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5 02-24
611 근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2-23
610 손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9 02-23
609 4랑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02-22
608
댓글+ 1
4랑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4 02-22
607
표지판 댓글+ 1
4랑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3 02-21
606 4랑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8 02-21
605 마이너스천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02-20
604
33인의 동상 댓글+ 3
피고지듯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02-19
603 마이너스천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02-18
602
등나무 댓글+ 1
이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2-17
601
자연의 울림 댓글+ 2
마이너스천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02-17
600 마이너스천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02-17
599
민낯 댓글+ 4
밤하늘에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2 02-16
598 밤하늘에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2-16
597
늙은 이어폰 댓글+ 2
신수심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2-16
596
진리 댓글+ 2
마이너스천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0 02-16
595 피고지듯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02-15
594
미워할래요 댓글+ 3
피고지듯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7 02-15
593
상처 댓글+ 1
KSPMJ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2-14
592 신수심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02-13
591 신수심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02-13
590
오덕후 댓글+ 1
마이너스천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9 02-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