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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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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오제슬라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004회 작성일 16-10-29 18:07

본문

소중한 번째

                                  

한 입 베어 문다 별 관심 없다

두 입 베어 문다 그런가 싶다

세 입 베어 문다 

이게 무언가 싶다

 

네 입째 만남

이 사람이 내게 이런 맛 

이런 여운을 주는 가는 몰랐다

 

되새겨보면

소중한 사람들일 텐데

 

우린 왜




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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