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 청소년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청소년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청소년시

(운영자 : 정민기)

☞ 舊. 청소년시   ♨ 맞춤법검사기

 

청소년 문우들의 전용공간이며, 1일 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쓰레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갑작스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22회 작성일 16-05-07 10:57

본문

쓰레기

 

무언가를 포기한다면,

그에 따른 즐거움도 있겠지만

당신은 그것을 영원히 포기한 채로 살아간다.

손바닥을 보라, 그리고 거울을 봐라.

남들과는 다른 당신의 모습이 비치고 있지 않은가?

'초췌한 아름다움' 이란 바로 그것이다.

당신은 누구보다 아름답다.

하지만 어딘가에선 기분 나쁜 분위기가 샌다.

'힘들다' 라고만 생각한 것을

1초의 망설임 없이 놓아버린다면,

배부르다고 맛있게 먹다 남긴 음식물과 뭐가 다르겠는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089건 59 페이지
청소년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49 고3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3 05-27
348
3년학생 댓글+ 2
고3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1 05-27
347 BBA0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05-26
346 숲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9 05-26
345 신수심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9 05-25
344 나ㅣㅓㅎ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05-25
343
마리오네트 댓글+ 2
이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05-25
342 김껀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7 05-23
341 백은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05-22
340 공명孔明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05-22
339 두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05-22
338 두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3 05-21
337 두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05-21
336 갑작스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05-19
335 갑작스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6 05-19
334
아... 댓글+ 2
김껀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05-19
333 secur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05-18
332 백은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05-17
331 BBA0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05-16
330 김껀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05-14
329 백은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4 05-13
328 포이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6 05-12
327 BBA0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05-11
326 포이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05-11
325 김껀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3 05-10
324 갑작스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05-07
열람중 갑작스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3 05-07
322 호호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5-07
321 BBA0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05-06
320 secur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05-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