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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기간에 쓰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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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갑작스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221회 작성일 16-05-01 18:18

본문

시험기간에 쓰는 시

걷는 것도 즐겁다
빽빽하게 적힌 책을 12시간 보고 있자니
보도블록 위에 더럽게 자란 잡초도 아름다워 보이네
나보다 나이 먹은 분들의 기대를 충족시켜드리고자
의자에 앉으니
기대는커녕 뒤통수만 치는구나
내가 원했고 바랬던 꿈은
누가 다 씹고, 뜯고, 갈기 찢었는가
에라이
뒤통수 한 방 더 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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