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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BBA0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53회 작성일 16-05-01 22:12

본문

벌레들도 잠이들어 고요한 새벽
배고픔에 잠에서깨 라면을 끓였다
휴대폰을 켜보니 익숙했던 그대 연락 한통 없네
그대는 무얼할까 생각에 빠져든다
그대와 있을때처럼 시간은 빠르게 흘렀고
라면은 퉁퉁 불었다
어땟을까
그대와 이별하지 않았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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