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참빠르다 > 청소년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청소년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청소년시

(운영자 : 정민기)

☞ 舊. 청소년시   ♨ 맞춤법검사기

 

청소년 문우들의 전용공간이며, 1일 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시간참빠르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BBA0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288회 작성일 16-04-14 23:29

본문

2015년이 지나 2016년이 밝은지 어느새 4개월

옆집 아저씨의 금연 결심도

동네 누나의 다이어트 결심도

열심히 공부하겠다는 나의 결심도

어느새 내년을 기약하게 되었구나

 

창밖의 하얀눈도

따뜻한 햇살에 녹아내려

아름다운 꽃을 피웠고

어린아이 마음같던

하얀눈도 내년에야 보겠구나

 

시간 참 빠르다

너와 내가 이별한지도

어느새 1년이 지났다

신년 결심처럼 순수한 하얀눈처럼

우리도 내년쯤엔 볼수있을까

댓글목록

Total 2,089건 61 페이지
청소년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89 김껀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8 04-18
288
불나방 댓글+ 2
BBA0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6 04-17
287 갑작스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04-17
286 BBA0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4 04-16
285 BBA0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3 04-16
284 마이너리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7 04-15
열람중 BBA0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9 04-14
282 secur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1 04-14
281 김껀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5 04-14
280
작은 바위 댓글+ 1
전민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4 04-14
279 김껀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0 04-13
278 secur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5 04-13
277 김껀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6 04-13
276 크리스토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 04-13
275 크리스토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04-13
274
많이 힘들지? 댓글+ 1
백은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8 04-12
273 백은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4 04-12
272 BBA0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9 04-11
271 secur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4 04-10
270 마이너리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6 04-10
269 출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4-09
268 출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04-09
267 BBA0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5 04-09
266 백은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2 04-09
265 백은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9 04-09
264 BBA0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04-08
263 김껀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4 04-08
262 김껀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9 04-08
261 김껀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0 04-08
260 김껀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7 04-0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