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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만이 고요한 이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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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포이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490회 작성일 16-01-28 01:00

본문

이것저것 할 일을 끝내고 밖을보면
그 밝던 해는 어디가고 어느 새 태양 없는 하늘이 되었구나
과거에 날아다니던 밤의 주인들은 어디로 가고
일렁이는 빛들과 소리들, 전자파만이 나뒹구는구나

나는 방 문 굳게 걸어 잠그고 
침대에 누워 눈을 감는다
이렇게 혼자만의 고요한 밤을 만든다
개구리는 냇가에
귀뚜라미는 들판에
나는 대청에 누워
혼자만의 운치를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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