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여기 앉아 > 청소년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청소년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청소년시

(운영자 : 정민기)

☞ 舊. 청소년시   ♨ 맞춤법검사기

 

청소년 문우들의 전용공간이며, 1일 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나 여기 앉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백정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666회 작성일 16-01-12 00:45

본문

나 여기 앉아
 

 
나 여기 앉아
달빛 쏟아지는 가로등
불빛 안에 손 적셔놓고,
그 속에서 잊혀가는 슬픔의
눈물을 건져와 눈물잃은
사람들의 눈동자에 눈물을
꾸욱 눌러담고,
나 다시 한번 그 속에서
가난을 건져와
철없는 망아지 같은 사람에게
나눠주며 가난의 아픔을
이 아픔을 아느냐고,
되물우며 같이
흐느끼일 것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089건 65 페이지
청소년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69 수수께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8 01-18
168 수수께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0 01-18
167 0914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8 01-18
166 수수께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8 01-16
165
분필의 운명 댓글+ 2
수수께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5 01-16
164 백정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9 01-16
163
구름※꿈 댓글+ 5
동산고음유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3 01-16
162 백정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2 01-15
161 백정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7 01-14
160 백정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4 01-13
159
헛된 희망 댓글+ 2
0914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7 01-12
158 백정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2 01-12
열람중 백정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7 01-12
156 secur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5 01-11
155 강정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9 01-11
154 0914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5 01-11
153 백정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01-11
152 백정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3 01-10
15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8 01-10
150 동산고음유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8 01-10
149 신수심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3 01-09
148
바다 댓글+ 3
동산고음유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1 01-08
147 secur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4 01-07
146 secur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3 01-06
145 니카니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4 01-06
144 secur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6 01-04
143 솔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2 01-04
142 포이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8 01-03
141 sB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3 01-02
140
흐름과 고래 댓글+ 1
솔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6 12-3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