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시작을 외치면 > 청소년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청소년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청소년시

(운영자 : 정민기)

☞ 舊. 청소년시   ♨ 맞춤법검사기

 

청소년 문우들의 전용공간이며, 1일 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네가 시작을 외치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솔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451회 작성일 15-12-18 17:56

본문

네가 시작을 외치면 나는

끝에 한걸음 다가갈 수밖에 없다

외길 낭떠러지라는 것을 알면서도

돌아 내려가는 길을 알지 못한다

허연 구름조차 네 쪽을 달린다

내 길은 발 디딜 곳 없는 바다

하지만 영원할 것 같은 바다도 하늘과 만나고

끝없는 사막도 또다른 하늘과 만난다

그래도 하늘은 이어져 있는 것

네가 시작을 외치면 나는

끝에 한걸음 다가갈 수밖에 없다

댓글목록

사람이었네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람이었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목이 '네가 시작을 외치면'여서
네가 시작을 외치면...나는 시를 쓰겠다
나는 떡을 썰겠다 나는 달리기를 하겠다ㅎㅎ 이런 느낌인줄 알았는데
진지한 시여서 깜짝 놀랐네요^^

죄송해요;; 괜한 말이었나요?ㅎㅎ
잘 읽고 갑니다~

Total 2,089건 66 페이지
청소년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9
길 위에서 댓글+ 4
백은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8 12-30
138 sB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8 12-30
137
소년 댓글+ 1
sB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1 12-30
136
히어로 댓글+ 1
secur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6 12-29
135 백은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2 12-29
134
522151 댓글+ 3
sB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7 12-28
133
콩닥콩닥 댓글+ 2
아마겟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0 12-28
132
너에게 댓글+ 1
꽃구름K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9 12-27
131
비왔네 댓글+ 1
솔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1 12-26
130
중학길 댓글+ 2
백은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4 12-25
129 숲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9 12-25
128
사랑합니다. 댓글+ 1
꽃구름K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6 12-24
127
거울 댓글+ 2
꽃구름K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9 12-24
126 백은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4 12-24
125
연필깎이 댓글+ 1
동산고음유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4 12-23
124 동산고음유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8 12-22
123 숲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2 12-19
122 secur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9 12-19
121 secur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0 12-19
120 나리나리나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8 12-19
119 숲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1 12-18
열람중 솔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2 12-18
117 동산고음유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6 12-16
116 강정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1 12-12
115 secur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8 12-12
114 동산고음유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7 12-12
113
이사 댓글+ 2
백은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0 12-11
112 백은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2 12-11
111 포이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5 12-08
110 동산고음유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4 12-0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