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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동산고음유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673회 작성일 15-11-22 07:46

본문

너의 긴 몸매

모든 남자들의 마음을 훔치는 유혹적인 몸

길게 뻗은 머리, 허리, 다리

 

일자로 곧게 뻗었네

사람들은 너를 11월 11일에만 사가네

1년중에 한번만 찾네

 

하지만 괜찮아

나는 너를 언제나 찾아

그리고 너가 언제나 필요해

 

그러니까 나쁜사람들 에게 이용당하지 마

그리고 힘들때는 나한테와

너를 위해서 언제나 옆에 있어줄께

 

나는 너를 1년중에 한번만 찾지 안아

매일 너가 필요해

나한테 매일 있어줘 너의 그 달콤함.. 잊을수 없어

 

난 너를 사랑해

댓글목록

사람이었네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람이었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재밌어요! '너의 긴 몸매'에서 빵 터졌어요ㅋㅋ
무엇보다 빼빼로가 시의 소재가 된다는 게 신선하네요
저도 한참 모자라지만...동산님은 표현만 좀 더 다듬으시면
좋은 시 많이 쓰실 수 있을 거 같아요ㅎㅎ
열정에 많이 배우고 가요~ 건필하세요^^

동산고음유시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동산고음유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ㅠㅠ
사람이었네님 시 짱좋아요! 많이 읽고 즐겨 봐요 ㅎㅎ
글 써주셔서 감사하고 재밌는 시 기대 할께요 저도! ㅎ
건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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