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깨 > 청소년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청소년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청소년시

(운영자 : 정민기)

☞ 舊. 청소년시   ♨ 맞춤법검사기

 

청소년 문우들의 전용공간이며, 1일 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참깨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오리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908회 작성일 15-09-07 20:44

본문

참깨

기대한다
잠깐 움츠려 있어도
아름답게 피어나리를

기대한다
세상을 기름지게 만들고
강한 불길을 만드리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089건 68 페이지
청소년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9
겨울새 댓글+ 4
전민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0 10-28
78 오모리김치찌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9 10-28
77 숲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1 10-25
76
낙엽 댓글+ 3
christ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6 10-23
75 백은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6 10-18
74 水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6 10-10
73 백은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8 10-06
72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5 10-05
71 오모리김치찌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0 10-02
70
회고 (回顧) 댓글+ 2
오모리김치찌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6 09-29
69 백은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1 09-25
68 숲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8 09-25
67
좋아해 댓글+ 2
구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3 09-22
66 권정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5 09-21
65 백은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3 09-19
64 신수심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6 09-16
63 백은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0 09-16
62 디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0 09-16
61 백은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3 09-15
60
시험 2주전 댓글+ 2
백은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2 09-15
59
뉘우침 댓글+ 2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6 09-13
58 강정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9 09-10
57
사랑 댓글+ 2
bettin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9 09-09
56
수채화 댓글+ 1
달과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7 09-08
열람중 오리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9 09-07
54 백은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4 09-06
53
아바이 눈꽃 댓글+ 2
백은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9 09-06
52 Chuni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3 09-06
51 Chuni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0 09-04
50
파도 속으로 댓글+ 1
전민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8 09-0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