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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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사랑이 내려온다
내 머리 부터 발끝까지
죽은 꽃이 되살아나듯
나의 세포 하나 하나가 살아난다
다시 살아난 나는
설레는 마음으로
내려온 사랑을 수줍게 하나 둘 주워담는다
사랑들을 뜨거운 맘으로 꼬옥 안아 본다
또 나의 맘을 받지 않고
사랑들은 녹아 올라간다
전보다 더 차가워진 내 맘도
여전히 뜨거운가 보다
댓글목록
백은서님의 댓글
잘 읽었습니다^^ 반갑습니다, 시 좋네요 공감됩니다
(운영자 : 정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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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사랑이 내려온다
내 머리 부터 발끝까지
죽은 꽃이 되살아나듯
나의 세포 하나 하나가 살아난다
다시 살아난 나는
설레는 마음으로
내려온 사랑을 수줍게 하나 둘 주워담는다
사랑들을 뜨거운 맘으로 꼬옥 안아 본다
또 나의 맘을 받지 않고
사랑들은 녹아 올라간다
전보다 더 차가워진 내 맘도
여전히 뜨거운가 보다
잘 읽었습니다^^ 반갑습니다, 시 좋네요 공감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