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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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이 집어던진
지독한 오늘에
아이는 내밀은
짤랑거리는 저금통이
엄마가슴
더 가난하게 할거라고
철없는 아이는
알지못했다
미련한 아들은
알지못했습니다
덜 익은 감은
그저
텁텁할 뿐이라는걸
댓글목록
실링님의 댓글
너무 고통스러웠던 제 유년시절이 아파하는 친구들에게 힘이 되어주기를 바라며 누추하지만 시를 쓰고싶은 꿈을 가지게되었습니다..
(운영자 : 정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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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고통스러웠던 제 유년시절이 아파하는 친구들에게 힘이 되어주기를 바라며 누추하지만 시를 쓰고싶은 꿈을 가지게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