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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차 육군의 아침햇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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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초딩상남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537회 작성일 22-03-25 21:47

본문

아침 햇살 딱 좋은날


쌀하나 뚝뚝떨어지는 그 햇쌀아래


기분 좋게 밥먹었지만 문제는 배밑에서 올라오는 

울렁이는 햇쌀이였다.


밥 한알을 덜먹었으면 1CM는 덜아파야지 


10KM돌아서 나오는 곳이 아침 햇살 


딱 돌아보면 햇살이 반을 가렸으니 

"핫둘핫둘"

뚝뚝떨어지는 따뜻한 햇살 밥을 먹으며 


찬밥 어제를 기다리네 


눈물 고이고 아침햇살이 저물며 

"핫둘핫둘"

결국은 


5일째야 알았네 아침햇살이 없는 곳에 

"핫!둘 핫둘"

그늘진 나의 휴식처 집을 

"어머니!~!~에 은혜를 아름 다워서!~~"

동생과 그 동생들 아래에 아침햇쌀이 그리워 


달아래에 행복을 기원하네 


"핫둘핫둘"


햇쌀이 쌀쌀한 달아래 따뜻한 밥알이 

그리 잘넘어가는지 


핫둘핫둘


서열제가 문명하셨습니다.


"마마!~ 그리폰 전사여~!~ 사자의 기사단~ 은빛 기사단 아래에 그림자 기사단

파이어즈베인을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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