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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중충한 노래 /중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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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이여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90회 작성일 24-11-25 20:51

본문

오늘은 슬픈 날.

기억 나는 것은 지난 날의 아픔,

느껴지는 것은 현재의 고통,

걱정하는 것은 미래의 대한 고민이다.


지난 날의 아픔은 잊혀지지 않고,

현재의 고통은 사라지지 않고,

미래의 대한 고민은 부정적이다.


내가 이 고통을 모두 쌓아 올린다면

손을 뻗어 하늘에 닿을 수 있으려나?

댓글목록

이여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여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은 유독 할머니가 농장에서 기르던 백구가 기억에 남네요.
참 거대했었죠. 그때 무섭다며 도망갔던 것이 후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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