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말의 편린마저 /고1 > 청소년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청소년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청소년시

(운영자 : 정민기)

☞ 舊. 청소년시   ♨ 맞춤법검사기

 

청소년 문우들의 전용공간이며, 1일 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일말의 편린마저 /고1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wq2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73회 작성일 26-04-26 23:10

본문

조금,

아주 일말의 편린만이라도 그대에게 전할 수 있다면,

그대는 아주 찬란하고도 검붉은 평화가 될 텐데.






작은 마음이라도 어느 사람에 따라 분에 맞지 않을 정도로 큰 씨앗이 될 수 있고,

내가 보기에 내가 아무리 초라하다 하더라도 어떤 이가 보기엔 너무나 빛나 제대로 볼 수 없을지 모릅니다.

이 시는

그런, 마음.

그런 생각을 표현했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106건 1 페이지
청소년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01 07-07
2105 wq2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 05-19
2104
이기적중력 댓글+ 1
니네집냉장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05-17
2103 홍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 05-16
2102 홍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5-14
2101 wq2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5-12
2100 wq2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5-12
2099 wq2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5-11
2098 wq2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5-11
2097 종이에묻어버린물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5-11
2096 오상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5-11
2095 wq2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5-10
2094 홍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5-09
2093 홍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5-09
2092 1212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5-08
2091 wq2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05-02
2090 홍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05-02
2089 wq2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5-02
열람중 wq2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4-26
2087 wq2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04-26
2086 wq2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04-25
2085 wq2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4-25
2084 오상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04-24
2083 wq2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 04-23
2082 wq2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4-23
2081 wq2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 04-19
2080 종이에묻어버린물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 04-19
2079 wq2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 04-19
2078 김민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04-17
2077 초보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04-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