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한 손님 > 아동문학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아동문학

  • HOME
  • 창작의 향기
  • 아동문학

(운영자 : 정민기)

☞ 舊. 아동문학    ♨ 맞춤법검사기

 

아동문학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문학(동시, 동화 등)을 의미함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귀한 손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379회 작성일 23-06-16 06:45

본문

귀한 손님 /차영섭

 

나는 눈이다

지난 밤 살며시 왔다가

아침 햇살에 슬그머니 사라지는

반짝 손님이다

 

나는 꽃이다

제 철에 아름답게 흘렀다가

미련 없이 폭포수처럼 떨어지는

향기로운 손님이다.

댓글목록

Total 4,756건 11 페이지
아동문학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456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08-02
4455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8 07-31
4454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 07-28
4453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 07-26
445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3 07-22
4451
여름의 땅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1 07-22
4450
까마중 댓글+ 1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0 07-21
4449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5 07-19
4448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6 07-18
4447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07-15
4446
컬러 초콜릿 댓글+ 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9 07-13
4445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1 07-11
4444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0 07-11
4443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5 07-08
444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2 07-04
4441
바다 댓글+ 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9 06-29
4440
웅덩이 댓글+ 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3 06-27
4439
내 모습 댓글+ 2
사람사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2 06-27
4438
산딸기 댓글+ 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9 06-24
4437
질투 댓글+ 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8 06-20
4436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2 06-19
4435
가족 댓글+ 2
사람사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 06-18
열람중
귀한 손님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0 06-16
4433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5 06-15
4432
아빠 똥배 댓글+ 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9 06-09
4431
사과 쪼개기 댓글+ 2
사람사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4 06-08
4430
꿈을 향해 댓글+ 2
사람사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1 06-07
4429
펌프질 댓글+ 2
사람사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06-06
4428
나는 어색해 댓글+ 2
사람사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 06-05
4427
염소 댓글+ 4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9 06-0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