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 마을 뷔페 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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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르박님의 댓글
아~~
재미있게 감상했습니다.
오탁번 님의 <폭설> 이란 시가 생각납니다.
지금도 서울 성북구 정능에 살고 계신지 궁금해 집니다.
막걸리를 좋아하시고
해학이 넘치시는 노 시인이십니다.
언제 한 번 찾아 뵙는다는 게
차일필후일필 미루다 보니 안부가 궁금해 집니다.
이야기가 있는 시~
이제는 동시도 탈바꿈 해야 할 때가 되지 않았나 사료됩니다.
고운 시심에 머물다 갑니다.
오늘따라 건조 커피에 설탕이 달콤합니다.
책벌레09님의 댓글의 댓글
으메, 으째쓰까잉~
부족한 동시에 다녀가주셔서 고맙습니다잉~
으메, 좃되아부렀네라잉~ 오탁번 시인의 폭설 저도 읽어보았습니다.
정말 해학이 묻어나는 시를 쓰시죠.^^;
아이들이 좋아할, 문우님의 동시 잘 감상하고 있습니다.
문우님의 필명을 보면, 박정대 시인님이 생각납니다. 아마 시집 '아무르 기타' 표제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문운과 건강을 기원합니다.^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