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당 연필과 몽당 빗자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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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당연필은 글씨가 삐뚤빼뚤 했지요.
엄마는 지우개로 글씨를 빡빡 지웠어요.
몽당연필이 쓴 글씨였는데
엄마는 화를 내세요.
청소를 않는다고
할머니는 엄마에게 화를 내셨어요.
몽당 빗자루는 쓸고 싶어도
손이 달아 똥자루거든요.
엄마, 할머니
눈에 띄기 전에
몽당연필과 몽당 빗자루는
몽땅 버려야겠어요.
그러면 화내실 일 없으니까요.
댓글목록
책벌레09님의 댓글
잘 감상했습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