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비 내리는 날 > 아동문학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아동문학

  • HOME
  • 창작의 향기
  • 아동문학

(운영자 : 정민기)

☞ 舊. 아동문학    ♨ 맞춤법검사기

 

아동문학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문학(동시, 동화 등)을 의미함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꽃비 내리는 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683회 작성일 16-05-25 15:55

본문

꽃비 내리는 날 / 정채균

 

보슬보슬

연초록 잎사귀 간질이고

토도독 톡톡

길거리 떨어져 수놓는 꽃잎

 

후드득후드득

연잎 두드리는 소리에

찰박찰박

청개구리 뜀뛰기 한다

 

주룩주룩 주르륵

청보리 물결치고

졸졸졸 재잘재잘

논배미에 넘치는 노래

 

타닥타닥

모닥불 꺼뜨리는 심술에

푸식 푸시식

서둘러 땅거미 재촉한다.

댓글목록

용담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비가 내리는 풍경속에 또하나의
내면이 비쳐지는 것 같습니다.
하림 시인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Total 4,756건 132 페이지
아동문학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26
나팔꽃의 꿈 댓글+ 5
도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5 05-27
825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9 05-27
824
양산 댓글+ 3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3 05-27
823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5 05-27
822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1 05-27
821
달팽이 댓글+ 4
수정연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6 05-27
820
사발 댓글+ 2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0 05-26
819
데칼코마니 댓글+ 5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7 05-26
818
수평선 * 댓글+ 12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3 05-25
열람중 하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4 05-25
816
해님 댓글+ 3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2 05-25
815
땅 할머니 댓글+ 6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0 05-25
814 시마을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1 05-25
813
달리는 꽃 댓글+ 5
도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6 05-24
812
꼬부랑 교실 댓글+ 9
민낯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2 05-24
811
댓글+ 9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2 05-24
810
댓글+ 4
살구마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8 05-24
809
비의 자장가 댓글+ 2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1 05-24
808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1 05-23
807
채송화 댓글+ 2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8 05-23
806
마음의 색깔 댓글+ 2
민낯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0 05-22
805
넌 뭐하니? 댓글+ 5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3 05-21
804
초록빛 댓글+ 2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0 05-21
803
풀 (수정) 댓글+ 3
살구마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7 05-21
802
웃음의 무게 댓글+ 4
도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8 05-19
801
폭염의 날씨 댓글+ 3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5 05-19
800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4 05-19
799
댓글+ 4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5 05-19
798
매 카드 * 댓글+ 4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9 05-19
797
떠든 사람 댓글+ 4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5 05-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