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거워 보여 > 아동문학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아동문학

  • HOME
  • 창작의 향기
  • 아동문학

(운영자 : 정민기)

☞ 舊. 아동문학    ♨ 맞춤법검사기

 

아동문학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문학(동시, 동화 등)을 의미함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무거워 보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721회 작성일 16-05-17 19:03

본문


  무거워 보여


  책벌레



  아빠 어깨에
  목말을 탔는데
  아빠의 어깨가
  너무 무거워 보여

  아빠 팔에
  매달렸는데
  아빠의 팔이
  너무 무거워 보여

  나뿐만 아니라
  우리 가족 모두의
  무게를 견디느라
  정말 무거워 보여

  하지만 우리 가족은
  아빠한테서 벗어나면
  아무 힘을 쓸 수가 없어

댓글목록

용담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빠의 어깨
아빠의 손
매딜리는게 아마도
무겁게 보였나 봅니다.
가족들의 생계에 달린
아빠의 모습을 통하여 이 동시가
더욱 빛이 나는 것 같습니다

책벌레09님의 댓글

profile_image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월


  정민기



  태양의 광선을 누가 쏘라고 했나
  공수부대의 방망이질 속에
  사라져 간 오월

  무궁화는 주저앉지 않는다

  빈틈을 파고드는 햇살의 침투에도
  절대 아랑곳하지 않았다

  다만 그들을 응징하려고 했다



♬ 상록수 - 김민기

https://www.youtube.com/watch?v=osElREduOZo

책벌레09님의 댓글

profile_image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동문학 단체 '사단법인 새싹회' 이사장 정두리 시인님께서
시마을 아동문학 동시선집 《명왕성에는 달이 두 개라는데》을 받으시고……]

정민기님,
보내주신 '명왕성에는 달이 두 개라는데'
잘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시마을 아동문학'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Total 4,756건 133 페이지
아동문학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96
헌혈 댓글+ 6
민낯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6 05-18
795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1 05-18
794
여름은 싫어 댓글+ 2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4 05-18
793
버릇 댓글+ 6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5 05-18
792
오동나무 꽃 댓글+ 3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7 05-17
열람중
무거워 보여 댓글+ 6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2 05-17
790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2 05-17
789
양치질 댓글+ 4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8 05-17
788
엘리베이터 댓글+ 6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3 05-16
787
담쟁이 댓글+ 8
민낯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3 05-16
786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8 05-16
785
유리창 댓글+ 3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8 05-16
784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6 05-16
783
추억 한 장 댓글+ 4
도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2 05-15
782
댓글+ 4
도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5 05-15
781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2 05-15
780
하늘책 댓글+ 3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3 05-14
779
낮달맞이꽃 댓글+ 4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9 05-14
778 민낯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7 05-13
777
아카시아꽃 댓글+ 10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9 05-13
776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8 05-13
775 이시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7 05-13
774
독서의 재미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3 05-12
773
맑은 하늘 댓글+ 1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8 05-12
772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7 05-12
771 이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0 05-12
770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4 05-12
76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1 05-12
768
댓글+ 4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6 05-11
767
아침 햇살 댓글+ 10
도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4 05-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