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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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빛 하늘
투명한 연필로
편지를 쓰고 있어요
대지에 자란
초록의 숲들도
편지를 쓰고 있어요.
하나는 비에게
비는 초록 숲들에게
편지를 쓰고 있어요
서로 주고 받는 기쁨
행복한 시간이래요.
댓글목록
책벌레09님의 댓글
요새 창작의 깊이가 아주 깊습니다.
제 기분이 좋아지네요.
문운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책벌레09님의 댓글
이것도 선집에 담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