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녀와 나무꾼 > 아동문학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아동문학

  • HOME
  • 창작의 향기
  • 아동문학

(운영자 : 정민기)

☞ 舊. 아동문학    ♨ 맞춤법검사기

 

아동문학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문학(동시, 동화 등)을 의미함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선녀와 나무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867회 작성일 16-03-30 22:11

본문


  선녀와 나무꾼


  책벌레



  하람이가 다니는 학교에
  새로 오신 남자 선생님이
  첫 수업 시간에 자기소개했다

  "대학교 시절에 내 별명이 나무꾼이었다
  공부 안 하거나, 떠들면
  도끼날 같은 눈빛으로 용서 안 한다"

  그러자 하람이가 반가워하며
  자리에서 일어서서 질문했다

  "선생님 제 별명은 선녀입니다
  지금까지 나무꾼을 찾아 헤맸습니다
  제 날개옷 빨리 내놓으시죠?"

  그 말에 당황한 선생님이
  "날개옷은 없지만, 그 대신에
  우리 반 친구들에게 짱뽕 쏜다"

  그러자 하람이와 친구들이
  "짬뽕은 선생님 드시고,
  저희는 짜장면하고 탕수육이요"

댓글목록

Total 4,756건 136 페이지
아동문학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0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8 04-16
705
왕이 될 아이 댓글+ 2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4 04-16
704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3 04-16
703
책가방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3 04-16
702
자연 사랑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9 04-16
701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1 04-15
700
상장 댓글+ 2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1 04-15
699
나무 엄마 댓글+ 1
도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3 04-15
698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6 04-14
697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1 04-14
696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1 04-13
695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1 04-13
694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8 04-12
693
색깔 웃음 댓글+ 1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5 04-12
692
펭귄 댓글+ 4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5 04-09
691
꽃비 댓글+ 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6 04-08
690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0 04-08
689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9 04-08
688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2 04-04
687
벚꽃 아이 댓글+ 1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6 04-04
686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8 04-04
685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8 04-03
684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2 04-02
683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9 04-02
682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7 04-01
681
만우절 댓글+ 2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4-01
680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4 03-31
열람중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8 03-30
678
벚꽃의 웃음 댓글+ 1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9 03-30
677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3 03-2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