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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사랑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808회 작성일 16-04-16 07:32

본문

 

자연 사랑 /손계 차영섭

 

자연은 말이 없고 은근하게 착해요

길을 걷다가 개미집을 뭉개지 마세요

이것도 재난입니다

 

괜스레 나뭇가지나 풀잎을 꺾지 마세요

이것도 부상입니다

사람은 병원이 있지만 자연은 보호뿐,

 

물을 더럽히지 마세요

그 물이 몸속으로 들어옵니다

공기와 물은 신의 섭리입니다

 

자연과 인간은 숭고한 거래이지요

자연이 주면 인간이 받고

인간이 주면 자연이 받는 웃음이지요.

댓글목록

책벌레09님의 댓글

profile_image 책벌레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부업을 하고, 식당에서 밥 먹으면서 맥주 두 잔했습니다.
얼굴이 빨개졌네요.~ㅎㅎ
오후에는 비 소식이 있어서 일찍 끝났습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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