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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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사랑 /손계 차영섭
자연은 말이 없고 은근하게 착해요
길을 걷다가 개미집을 뭉개지 마세요
이것도 재난입니다
괜스레 나뭇가지나 풀잎을 꺾지 마세요
이것도 부상입니다
사람은 병원이 있지만 자연은 보호뿐,
물을 더럽히지 마세요
그 물이 몸속으로 들어옵니다
공기와 물은 신의 섭리입니다
자연과 인간은 숭고한 거래이지요
자연이 주면 인간이 받고
인간이 주면 자연이 받는 웃음이지요.
댓글목록
책벌레09님의 댓글
부업을 하고, 식당에서 밥 먹으면서 맥주 두 잔했습니다.
얼굴이 빨개졌네요.~ㅎㅎ
오후에는 비 소식이 있어서 일찍 끝났습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