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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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구마을
이웃 밭 채소에
벌레들이 뽕 뽕
구멍 뚫어놓았다
(얼마나 배고팠으면…)
우리 밭 채소에
벌레들이 뽕 뽕
구멍 뚫어놓았다
(으이그, 요놈들!)
댓글목록
이장희님의 댓글
조금은 재밌네요.
사람 마음이란 다 그런 것 같습니다.
본능적으로 그런 마음을 가지나 봅니다.
늘 동시로 마음을 기쁘게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부럽습니다. 늘 배우고 갑니다.
늘 건필하소서, 살구마을 시인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