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움직이지 않아요 > 아동문학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아동문학

  • HOME
  • 창작의 향기
  • 아동문학

(운영자 : 정민기)

☞ 舊. 아동문학    ♨ 맞춤법검사기

 

아동문학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문학(동시, 동화 등)을 의미함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엄마가 움직이지 않아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살구마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44회 작성일 16-01-12 14:26

본문

엄마가 움직이지 않아요


                                           /살구마을

 



차들이 한 방향으로만 다니는
둑길


젖꼭지 도드라진 고양이가
둑길 한복판에 누워있고


그 옆엔 쪼그려 앉아
야옹 우는 새끼고양이


야옹 소리가 꼭
엄마가 일어나지 않아요
하는 것 같다


줄지어 선 차들
빵, 빠앙 경적 소리로
고양이를 일으켜 세우려 하고 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756건 142 페이지
아동문학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26 살구마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01-13
525 살구마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 01-12
52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4 01-12
열람중 살구마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5 01-12
522 니카니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1-12
52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4 01-12
520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7 01-12
519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2 01-11
518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9 01-10
517 살구마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6 01-10
516 살구마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2 01-08
515 농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01-08
514 정유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1 01-08
513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5 01-07
512 살구마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1-07
511 정유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9 01-06
510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01-06
509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01-05
508
새끼줄 댓글+ 1
살구마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7 01-05
507 살구마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2 01-05
50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7 01-05
505
물레방아 댓글+ 1
정유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5 01-04
504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01-04
503
마음 문 댓글+ 1
정유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01-04
502
1월 추천작 댓글+ 4
빈삼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3 01-03
501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3 01-03
500
까치 댓글+ 1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7 01-02
499
일출 댓글+ 2
농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5 01-01
498
오리털 댓글+ 1
살구마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7 01-01
497 살구마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8 12-3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