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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금사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779회 작성일 15-07-30 09:28

본문

바닷가

 

 

부산 해운대에

사람들이 개미만한데

얼마나 넓을까?

 

우리학교

운동장만할까?

 

바다는 사람들때문에

신경질 내지는

않을까?

 

사람들이 누워있는

곳의 모래 색깔은

정말 하얄까?

 

아직도 한 번도

가보지 못한

미지의 땅, 바닷가.

댓글목록

용담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금사공 시인님
안녕하신지요
잘 지내고 있지요
바다에 가고 싶은 동시입니다.
바다를 그려놓은 듯한
동심이 묻어나 있습니다
시인님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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