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의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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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의 새
이임영
아무도 보이지 않는
시골의 들판에
새들만 나와서
즐겁게 놀아요.
사람들은 모두
도시로 떠나도
변함없이 시골 들판
지키고 있어요
옛날부터 자연은
우리의 것이라고
어제도
오늘도
즐거워 즐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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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정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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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의 새
이임영
아무도 보이지 않는
시골의 들판에
새들만 나와서
즐겁게 놀아요.
사람들은 모두
도시로 떠나도
변함없이 시골 들판
지키고 있어요
옛날부터 자연은
우리의 것이라고
어제도
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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