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 따라 강남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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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 따라 강남 가기
책벌레
바쁜 엄마를 도와서
마늘을 찧다가
친구가 놀자고 불러서
밖으로 튀어 나갔다
톡, 톡,
튀어 나가는
얄미운 마늘처럼
댓글목록
금사공님의 댓글
캬~
즐감합니다. 작가님
책벌레정민기님의 댓글의 댓글
캬~
여름 더위가 절정입니다.
취합니다. 정말~ㅎㅎ
고맙습니다.
시원한 여름 나세요!
달팽이걸음님의 댓글
정민기 시인님
드디어 강남까지 진출하셨군요^^
친구 분이 혹시 ㄱㄴㅈㅂ 아니신가?
재미있는 시
즐기다 갑니다
더위에 건강조심하시고요
책벌레정민기님의 댓글의 댓글
아, 친구 생각이 납니다.
'강남 잠바'이지요. 또 있습니다.
'강남 지방'
'강남 제발'
제발 어려운 애들 좀 추천해주세요!
동시집 인세를 모아서 몇만 원씩 용돈을 지원할랍니다.
감사합니다. 시원한 여름 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