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치 > 아동문학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아동문학

  • HOME
  • 창작의 향기
  • 아동문학

(운영자 : 정민기)

☞ 舊. 아동문학    ♨ 맞춤법검사기

 

아동문학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문학(동시, 동화 등)을 의미함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멸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809회 작성일 15-07-16 19:09

본문

아삭 아삭 씹히는 맛
오래 씹으면 씹을 수록
맛이 더하는 생선중에 생선

뼈채로 씹어 먹는 생선
철분의 왕이라 불리울 만큼
우리 몸에 좋은 멸치.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756건 158 페이지
아동문학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6 농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9 07-17
열람중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0 07-16
44 정유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0 07-16
4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9 07-16
42 이임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1 07-16
41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5 07-15
40 이임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3 07-15
39 농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0 07-14
38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7 07-14
37
삼계탕(수정) 댓글+ 1
금사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5 07-14
36
도둑 댓글+ 1
이임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2 07-14
35
수박 냉채 댓글+ 3
병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9 07-13
34
치통 댓글+ 3
금사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4 07-13
33
봄 피리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2 07-13
32
민달팽이 댓글+ 1
시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9 07-13
31
석유 제국 댓글+ 1
이임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0 07-13
30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2 07-12
29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8 07-12
28
7월 추천작 댓글+ 3
빈삼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 07-12
27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4 07-12
26 이임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5 07-12
25
감자 맞지 댓글+ 2
농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6 07-12
24
달팽이 댓글+ 2
농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0 07-12
23
꿈에 댓글+ 1
윤희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4 07-11
22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8 07-11
21
찔레꽃(퇴고) 댓글+ 1
달팽이걸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5 07-11
20
펭귄 댓글+ 1
이임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9 07-11
19
바위섬 댓글+ 1
금사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1 07-11
18 용담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8 07-10
17 이임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9 07-1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