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서로 > 아동문학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아동문학

  • HOME
  • 창작의 향기
  • 아동문학

(운영자 : 정민기)

☞ 舊. 아동문학    ♨ 맞춤법검사기

 

아동문학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문학(동시, 동화 등)을 의미함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서로서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오영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393회 작성일 21-06-09 11:26

본문

서로서로



마을 어귀 

매일 모여 논다


어제는

영숙이 김밥을 가지고 왔다

맛있게 먹었다


오늘은 

호철이 참외를 가지고 왔다

맛있게 먹었다


내일은

모임에 갈 때 무엇을 가지고 갈까

할머니 곶감을 슬쩍

할아버지 사탕을 슬쩍


맛있게 먹을 

영숙이 얼굴

호철이 얼굴이 어른거렸다.



댓글목록

오영록님의 댓글

profile_image 오영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래전 시마을에서 동시를 쓸때
서로서로 읽어주고 댓글도 주고 받고
안부도 덩달아 주고 받았습니다.
그것이 창작에 많은 도움이 됐던 것 같습니다.

달래강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달래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려웠던 시절 먹을 것 있으면 나누어 먹던 생각 납니다.
친구들과 정도 나누고,  잠깐 어린 시절 소환해 보았습니다.

정답고  재미있는 글 잘 읽었습니다.
오영록 시인님,  고맙습니다!

Total 4,756건 27 페이지
아동문학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976 밀감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8 06-21
3975 달래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2 06-20
3974 달래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1 06-17
3973 밀감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06-17
3972 이면수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2 06-17
3971 달래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9 06-14
3970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3 06-13
3969 달래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9 06-10
3968 한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6 06-10
3967
가족 나무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7 06-09
열람중
서로서로 댓글+ 3
오영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4 06-09
3965 달래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1 06-07
3964 달래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3 06-06
3963 달래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9 06-03
3962
새우 댓글+ 2
달래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6 06-01
3961
초롱꽃 댓글+ 2
달래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2 05-30
3960
바다 댓글+ 2
달래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6 05-30
3959 달래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6 05-28
3958
목걸이 댓글+ 2
달래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05-27
3957
내 친구 댓글+ 2
달래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6 05-22
3956
거울 댓글+ 2
달래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9 05-18
3955
여름나무 댓글+ 2
달래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0 05-17
3954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6 05-08
395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 05-02
3952 털빠진붓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4 04-27
3951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0 04-23
3950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3 04-19
394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0 04-19
3948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5 04-18
3947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8 04-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