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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빈삼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518회 작성일 19-02-04 06:16

본문

웃는 까치/ 이면수화



까치가 운다고?
까치가 왜 울어?

집 있지, 밥 있지
설날도 있는데.

까치는 울지 않아.
까치는 매일 웃어.

깔깔깔 웃고 싶지만
점잖게 깍깍거리지.

댓글목록

책벌레정민기09님의 댓글

profile_image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월 추천작에 선정되신,
문우님 모두 축하드립니다.

빈삼각 선생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문운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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