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앞에서 > 아동문학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아동문학

  • HOME
  • 창작의 향기
  • 아동문학

(운영자 : 정민기)

☞ 舊. 아동문학    ♨ 맞춤법검사기

 

아동문학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문학(동시, 동화 등)을 의미함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나무 앞에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36회 작성일 19-01-12 06:59

본문

나무 앞에서 /손계 차영섭

 

나무 앞에 서면

나뭇잎을 바라보며

숨을 크게 들이마신다

 

 

불룩해진 배를 느끼고

잠깐 멈추자마자

숨을 몰아 내쉰다

 

나는 산소를 들이마셨고

탄산가스를 내쉬었다

내가 내쉰 숨을 나뭇잎이 받아,

 

파랗게 들이마시고

탄산가스는 근육이 되고

산소를 모두 내뱉는다

 

나와 나무는 서로 주고받으며

하나가 된다

오! 거룩한 나무와 내 생명의 신비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756건 68 페이지
아동문학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746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6 01-22
274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5 01-21
274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2 01-21
274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6 01-20
274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 01-20
274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 01-19
274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 01-19
273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2 01-18
273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 01-18
273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 01-18
2736
상상과 착각 댓글+ 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 01-17
273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2 01-17
273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 01-16
273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 01-16
273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0 01-15
273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9 01-15
273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2 01-15
272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 01-14
272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1 01-14
272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9 01-14
272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5 01-13
2725
1월 추천작 댓글+ 2
빈삼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0 01-13
272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5 01-13
2723
사랑의 기도 댓글+ 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 01-13
2722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 01-12
272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7 01-12
열람중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7 01-12
2719
마술과 요술 댓글+ 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7 01-12
2718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4 01-11
271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 01-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